확실한 효과+3제품 두 개를 구입했는데, 이 제품만 배송이 한 달은 넘게 걸렸네요.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만, 친절한 응대와 사후처리, 사은품은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타다라필 40mg을 서비스로 보내주셨네요. 배송이 늦어진 주문 건의 불만족스러웠던 점에 대한 보상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복용하겠습니다. 이번 민주브 5mg (미녹시딜 5mg)은 지인분과 나눠서 쓸 요량으로 구입했습니다. 부담 없는 탈모약이 흔하지 않고 아마도 미녹시딜이 유일한 것 같아요. 어쨌든 지인분이 효과 보시고 만족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가 먹는 다른 약들도 역시 재주문할 때가 되어 주문하게 되면 잘 보내주시길 부탁드려요. 미녹시딜은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와 함께 대표적인 3대 탈모약입니다. 명확히 나누자면 탈모약이지만 탈모를 막는다기보단 발모에 보다 맞춰져 있는 약이라고 봅니다. 즉,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억제하여 남성형 탈모(안드로겐성 탈모)를 예방하고 머리카락의 재생을 촉진하는 약물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DHT, 즉 유전적 탈모를 억제하는 약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미녹시딜은 원래 혈압 강하제로 만들어진 것인데 부작용으로 다모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함량을 낮춰 도포용으로 만든 것이 바르는 미녹시딜입니다. 다모증이라는 부작용이 탈모에 도움이 된다는 것인데, 말 그대로 탈모제라기보단 발모제라 보시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미녹시딜 단독 복용보다는 피나스테리드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인데, 피나스테리드로 탈모를 막고 미녹시딜로 발모에 도움을 줘서 두 약품의 시너지 효과를 본다는 것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네요. 또한 미녹시딜은 복용하는 경구용 알약과 두피에 바르는 위에서 언급한 알약보다 미녹시딜 함량을 낮춘 도포용 발모제인 바르는 미녹시딜을 병행하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효과를 보시는 분도 그렇지 못한 분도 있습니다. 바르는 미녹시딜로 아무런 효과를 못 본 분들은 먹는 미녹시딜로도 효과를 보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리 좋어떤 화장품도 본인 피부에 안 맞으면 트러블이 생기듯이, 어떤 의약품도 본인에게 안 맞는 것이 있을 수 있으니 전문 의사와 상의 및 검사, 진료 후 본인에게 맞는 것으로 복용하심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저는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지 2년 정도 되었고, 일단 복용 기간이 있다 보니 머리카락 빠지는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이후 바르는 미녹시딜을 병행한 지도 1년이 넘었으며 이번에 추가적으로 먹는 미녹시딜을 주문해서 최대치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복용법이나 주의사항 등은 아래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미녹시딜 민주브 5mg 미녹시딜(Minoxidil)은 탈모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외용 약물로, 모발 성장 촉진에 효과적인 성분입니다. 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나, 현재는 주로 남성형 탈모 치료에 사용되는 국소 도포용 외용제입니다. 모낭을 자극하고 혈류를 증가시켜 발모를 촉진하며, 효과는 지속적인 사용 시 나타나고 중단 시 사라집니다.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액제, 겔제 등)과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경구 캡슐)이 있습니다.- 미녹시딜의 작용 및 효과- 작용 원리: 모낭을 자극하고 모발 성장기에 영향을 주어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고 굵기를 증가시킵니다.- 효과: 남성형 탈모 치료에 유효성이 입증되었으며, 지속적인 사용 시 모발 밀도와 굵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효과 지속성: 발모 효과는 가역적이므로, 사용을 중단하면 약 3~6개월 후 효과가 사라집니다.- 상품 상세 정보- 효능: 미녹시딜(Minoxidil)은 두피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모발의 성장을 자극하는 약물입니다. 주로 남성형 탈모 및 여성형 탈모 치료에 사용되며, 탈모 부위에서 머리카락의 재생과 두께를 증가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지속적인 사용으로 탈모 진행을 늦추고, 새로운 모발을 자라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나, 부작용으로 다모증이 나타나면서 탈모 치료제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남성형 및 여성형 탈모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고혈압의 1 차 치료 외에도 탈모 치료에도 사용됩니다. 남성형 탈모증이 있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남성의 약 40 %가 3~6개월 후에 모발 재성장을 경험합니다. 기존의 모낭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경험한 모발 재성장을 유지하려면 미녹시딜을 무기한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경구 미녹시딜은 얼굴과 사지의 부기, 빠르고 불규칙한 심장 박동, 가벼운 어지럼증 및 심장 문제를 포함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약을 사용하기 전에 항상 담당 의사나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 치료제였으나, 혈관 확장 작용을 이용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남성형 및 여성형 탈모 치료제로도 사용됩니다. 두피에 바르는 외용제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며, 복용하는 경구용 캡슐은 전문의약품으로 처방이 필요합니다. 효과를 보려면 최소 3~4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해야 하며, 중단 시 효과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M자형 탈모보다 정수리 탈모에 좀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바르는 미녹시딜의 경우, 보통 남성은 하루에 두 번, 여성은 하루에 한 번 바릅니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효과가 좋기 때문인데, 대신 얼굴에 검은 잔털이 올라오는 등 다모증 관련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도 남성보다 여성이 높습니다. 남성용은 5%, 여성용은 2~3%로 나오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다만, 바르는 미녹시딜은 다모증 이외에는 별다른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여성이 5%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만약 다모증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해도 사용을 중지하면 원래대로 돌아가니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먹는 약인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 계열과 미녹시딜은 애초에 작용 원리 자체가 다릅니다.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탈모에 관여하는 호르몬(DHT)을 억제하여 모발이 빠지지 않도록 해주는 약인 반면, 미녹시딜은 두피 쪽 혈관을 확장시켜 약한 발모 촉진 효과를 유도하는 약이다. 때문에 미녹시딜만 단독 사용할 경우 탈모는 그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진다. 그래서 탈모를 치료할 때는 보통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을 동시에 사용한다. 두 약을 같이 사용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한 가지 약을 단독 사용할 때보다 10~50% 정도 더 나은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미녹시딜을 꽤 장기간 사용했음에도 큰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연구 결과를 보면 하루에 한 번이라도 꾸준하게 바르는 것과 아예 바르지 않은 경우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성실하게 바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