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은 건지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진지는 알수 없으나 일단 머리카락에 좋다는 서리태 부터 맥주 효모도 먹어보고 정말 맛이 없고 몸이 붓는 부작용으로 바르는 미녹시딜을 거쳐 로게인 형까지 사용 해봤다가 피부 트러블가 여러가지 불편함으로 먹는 미녹시딜을 M자 탈모가 보이기 시작한 17년 부터 복용중입니다.. 초창기에는 5mg으로 복용하다가 요즘은 2.5mg 복용중입니다.. 잔털들이 수북하게 올라오고 수염이나 모발들이 두꺼워 지는게 확연히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워나 머리를 감은후에도 떨어지는 모발수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탈모가 의심되시거나 친가와 외가를 통틀어 그런 기미가 안보여도 의심스러우시면 일단 약을 복용하세요
최소한 현상태는 유지가 가능하고 효과가 좋으면 상황이 나아질수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피나스테리드1mg에 10mg 미녹시딜이 포함된 핀주부 M SUPER도 사은품으로 보내주셨네요..
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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